오전엔 이전 포스팅에서 보았듯이 풀빌라에서만 놀았지.
허우적 거리다가 결국 좀 졸고...
빌라와 바로 연결된 바다구경(?)을 갔지!
너무 멋진 장관이 이어지는데....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사진으로는 그 느낌을 다 담을수는 없었다.
위의 사진은 해변과 연결되는 통로... 그리고 실외풀장과도 연결되는...
카메라들고 나간다고 했더니 꽃단장하시는 데이!
열심히 찍어 바르신다.
ㅋㅋ 귀여운것!
이뿐 모자까지 챙기시고...
바다로 가는 길 중... 기념 촬영?!
보이는가? 저 뒤의 바다의 모습이?
그리고 풀장도 살짝?
와이프의 컨셉사진... ㅡ0ㅡ;;;;
데이는 한참동안 저러고 바라보고 있더군.
정말인지 멋진 풍경들이었지....
떡하니 자리잡고... 태양을 만끽하는? 응?
썬블럭을 발랐지만...
이후 이렇게 와이프는 몇일간을 태양을 만끽(?)하더니........
아주 맛있게(?) 구워졌더라.
ㅋㅋㅋㅋ
그 모습이 현재까지도 맛나게(?) 구워져있는 모습이? 므흣!
ㅋㄷㅋㄷ 어디서 본것은 있어가지고...
시킨다고 따라하는 데이!
내가 어디서 봤더라? 이 장면을???
야동이었던가??? ㅡㅡa
흠............. 어디드라? 응??
멋진 구름도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도..
그리고 더 아름다운 마누라도....
허허허허허허(퍽!)
사무이의 바다는 이렇게 참으로 아름답고 맑더군.
이렇게 하루 왠~ 종일 수영+바다구경?+붕가?+수영 이런 일정이~ 쭉!!!
아주 좋아요! 허허허허허
몸이 좀 따땃(?)해져서 다시 숙소로 들어가야겠다.
아~ 좀 돌아댕겼더니... 왜케 끈적꺼려? 응?
숙소로 돌아가면서 또 빌라 근처를 배회중...
완전 관광객티 확팍!(?) 내주면서 돌아다녔더니....
ㅋㅋㅋㅋ 손발이 오그락!
역시나 배회중.... 허허허
마누라는 모델놀이~
남푠은 찍사놀이...
관광객팅 확팍!!!
이렇게 일단 풀빌라 근처 투어(?)는 끝마치고...
다음 이야기는 "꽃보다 뽀스"의 주인공이 된... 뽀군을 기대하며... 허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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