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EX-RT preview


소소(이모???)하게 플래쉬를 하나 구입했다.
물론 그 전에 쓰던 메츠 58af-1, 58af-2, 캐논 430ex2 가 있었지만...
그놈의 동조땜에 다 정리하고 600ex-rt로 넘어왔다.

그런데.... 그런데.... 가격이 너무 불량하다! ㅡㅡ;;;
이건 머.. 왠만한 렌즈값보다 비싸~
더구나 동조 시스템을 완성시킬려면 더 필요해...(추가금 헬프~ ㅠㅠ)

580ex2와 비교하자면 가이드넘버가 조금 상승했으며 200mm까지 조사가 가능하다는것!
그리고 라디오 주파수를 활용하여 동조가 가능해 야외에서 유용하게 쓰인다는것!
이외엔 별 차이를 못느낀다. (내 스킬이 부족하여~)

여튼 물건을 받자마자 스튜디오에서 정물인증컷 찍고.
바로 오두막에 물려 테스트 한컷!











요즘 하도 직광에 삘받아서 주로 직광촬영을 하고 있는데...
샴실에 마땅한 모델도 없고.... 개껌뜯고 있는 쿠퍼에게 테스트!
흠.... 머랄까? 메츠와 비교했을때 먼가 미묘하게 틀리다.
직광빨이 더 잘받는다고 해야할까?
노출도 적절히 잘 잡히고... 더구나 580시리즈까지도 문제가 되었던 AF 보조광 조사시 핀틀어짐도 해결된거 같고...
아직까진 디테일하게 테스트 해보진 못했지만... 꽤 괜찮은거 같다.
흠... 차후에 더 테스트 해보겠음!

그나저나 쿠퍼야~! 고만 쫌....쳐 묵으라!
이 돼지~ 너 병원갈때마다 의사쌤이 살빼래! ㅡㅡ;;;;;











집에 도착 후 와이프 카메라인 GX1에 물려보았다.
왜 파나소닉 바디에 캐논 플래쉬냐고?
물론 자동기능은 다 안된다. 오직 수동 발광만 가능할 뿐이지~
더구나 난 수동을 상당히 잘 쓴다!(머 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물려보니... 흠.... 이거 완전 가분수다.
카메라를 잡아야 할까? 플래쉬를 잡아야 할까? ㅋㅋㅋ
여튼 600ex-rt의 크기는 상당히 크다. 580과 비교해도 커졌다!

이렇게 이종교배(?)시 가분수로 변하여 뽀군의 오른손은 카메라의 서터를... 왼존은 플래쉬를 잡고 촬영한다.
하하하하하하(이거 모양빠져!)











GX1 + 600ex-rt 와 이종교배 후 맘마 먹고 있는 시후를 향해 테스트!
머... 전문가들 말로는 신생아에게 직광 때려도 문제 없다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소심한 아빤... 바운스 때렸다.!

일단 실내에서 지랄맞은 GX1의 화벨은 플래쉬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잘 잡히게 되고
사진 퀄리티도 매우 상승했다.
(머 위의 결과는 당였했다. GX1에 메츠나 다른 플래쉬를 물려봐도.. 항상 퀄리티는 좋게 나온다)









이상 간단한 프리뷰는 마치면서....
580 시리즈가 있는 분들은 굳이 업글을 하지 않아도 돼며
어차피 좀 오래된 바디는 지원하는게 한정되어 있으니 카메라의 생산년도도 따져야 하며
단, 광동조 또는 적외선 무선동조가 맘에 들지 않았다면 과감히 질러야 할 품목인건 확실하다.
다만 가격이 아직까진 매우 불량스럽다.(여러 신공을 곁들이면 60만원 중반대가 가능하지만 현재 권장소비자가는 70만원이 넘는다)

허나 난 아주 맘에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그렇다고~!
GX1에 이종교배 시 잼있는 사진을 만들어 내는게 좀 좋음. 단지 수동발광으로 해야하지만... ㅠㅠ
여튼 소소(응?)한 지름은 여기까지...

곧 다른 지름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











시후의 최근 근황 모음



#01
뉴나리프를 사줬다.
다행이 아주 잘 적응하는 시후!
흔들 흔들 아주 좋아라 하고 여기서도 낮에 잠을 아주 잘~~~~~~~~좌!
그런데도 역시나 배고플땐 여지없이 때와 장소 구분없이 징징이는 계속.....
특히나 새벽에 그러면 아주 돌아가심...
늬 엄마 언제 자라고... (뽀군은 코곤다고 다른 방으로 대피했음.. 내가 코골면 시후 놀랜데~ ㅡㅡ;;;)











#02
요녀석 쫌 웃긴듯!
방귀를 끼다가 갑자기 응아랑 같이 뿌직~ 소리와 함께 내보내는데...
잘 놀다가 정말 리얼리티 100%로 저런 표정으로 놀람...
물론 건강의 증표인지는 몰라도 금덩어리 발견!
근데 솔직히 난 똥기저귀는 정말인지 갈기 싫다 ㅠㅠ
여보야~ 라고 아직까지 핼프~!ㅋ











#03
슬슬 쌍커풀이 보인다.
암~ 아빠랑 엄마가 자연산을 자기고 있는데 없다면 넌 누구 자식인게냐?
점점 진해지고 있는 형상을 보이지만... 어찌 아빠랑 다른 속쌍커풀인거 같다잉?
머 여튼 사람의 형상을 점차 띄고 있는 시후군...
늬 엄마는 널 보며 이런말을 하더군아!
"아~ 잘 뽑았(응?)단 말이야~ ㅋㅋ"











#04
한창을 카메라랑 놀면서(그래봤자 거의 90% 사진은 잠자고 있으시다... 찍으면서 내가 이걸 왜 찍고 있나 싶을정도~ ㅠㅠ)
방귀 뽕 뀌며 저리 놀래고...
그러다가 귀찮은지 카메라 치우라고 또 쌩때를.... ㅡㅡ+
이눔쉐끼... 아빠한테 벌써부터 개긴다...
넌 누굴 닮은거니? 응? (나냐????)











#05
막 태어났을땐 저체중으로 태어나서 걱정인데 아주 잘 먹어주고 계시는 시후님!
덕분에 아빠가 널 못알아 보겠다.
하루가 다르게 터져나갈듯한 볼살하며... 보너스로 어따 팔아먹은 목은 어쩌고...
그래도 늬 엄마는 볼살찌웠다고 뿌듯해하는구나.. 애기는 볼살로 커야 한다고~ ㅋㅋㅋㅋ
머 건강해 보여 아주 좋구나...
참고로 시후의 양쪽 볼을 간혹 눌러서 이상한 표정을 만들어 보이기도 하는데... 이거 잼나네~ 중독된다! ㅋㄷㅋㄷ









#06
태열땜에 고민이야~
머 상담해보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격는 현상이라 크게 걱정하지 말라고는 하는데....
요놈이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
현재는 얼굴에는 거의 없어졌는데 머리 숨구멍쪽에 가득.. 있다..(아~ 얼마나 가려울까~ ㅠㅠ)
태열은 관리 잘해서 아토피로 번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하던데...
딱히 방법은 좀 시원하게 만들어 주라는 것 뿐...
그니까 시후야~ 밥 먹을때 말 그대로 "젖먹던 힘까지~" 모드로 온 힘을 쏟으며 땀 질질 흘리며 먹지 않아도 된다야~!
너 빠는 힘 장난 아냐!!!! 천천히 해!
나중에 늬 마누라 혀까지 뽑겠.....(응????)





시후~ 머리싸매고 누웠다!




시후야~ 미안타!
엄마~! 아빠~!가 초보라서 너의 모든걸 다 알아차릴 수 없구나..
그렇다고 머리싸매고 눕냐? ㅋㅋㅋㅋㅋㅋ

고집 쎈녀석!!!! 넌 누굴 닮았냐? 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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