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요즘 너무 피곤합니다.
주말에 일하다가.... 집에 들어가니 때마침... 마누라님은 파김치 담그신다며~
쪽파를 다듬으려고 하시더군요!
step1. 눈치 보입니다.
step2. 슬그머니 주방으로 향하고 있는 나!
step3. 어느새 칼을 들고 쪽파를 다듬는 나!
step4. 눈이 매워 눈물일 앞을 가리를 나!
머 주말은 이렇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유부남의 삶이죠! ㅠㅠ
(* 어느덧 내나이 30대 중반을 바라보며 파김치화 되어가는 유부남이라는? ㅋ)이렇게 주말을 보내고 다시 시작된 한주!
역시나 겁나 바쁘십니다.
요즘 마무리 되는 광고가 많아 더욱 시간에 쫒기는 듯......
여튼 이렇게 하루하루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몸과 마음이 지쳐서 그런지 마사지가 받고 싶어요..
사무실에 있는 안마의자로는 만족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결론은 와이프랑 같이 태국마사지를 받을려고 합니다.
(신혼여행의 추억을 되새기며?)근데 국내에서 마사지 경험이 없어요! ㅠㅠ
그래서 묻습니다.혹시 아시는 태국 마사지샵 알고 계시는 분~! 추천 좀.
단, 서울 중심지 위주로 알려주시길..(멀리가면 왔다갔다 피곤해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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