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또다시 jun 이야기를 해볼까?
(절대 조회수 늘리려는 포스팅 아냐! 이상하게 jun 이야기만 포스팅 하면 조회수가 높아져 ㅡㅡ+) jun은 언제나 2~3등이었어.
(머 가끔.. 1등을 하곤 했지만...) 고딩때부터 언제나 하루에 4시간 이상 자본적이 거의 없어.
(독한놈이지...) 대학을 들어갔지...
(물론 1등은 아니지만...) 대학 생활이 너무 빡셌나봐.. 고딩때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게 되니 힘들었나봐!
(암.. 모든 대딩이 나처럼 놀대는 아니란다..) 그러다.. 어느날...
채여사에게...
"엄마! 나 바보인가봐.. 아무리해도 안돼!" 라고 말을 했다.
대딩때도 계속... 대학원생인 지금까지도 하루 4시간 이상 자질 않는다.
그렇게 노력해도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채여사는 아직도 작은아들의 그 말이 계속 마음에 남는데...
힘든거 알지만 돈 빼곤 도와줄 수 있는게 없다는 현실이...
그런 jun이 이젠 당당히 top이라는 자리에 올라섰다.
남들에게 부러움의 시선을 받는 그런 위치에 올랐다.
하지만 jun은 아직도 4시간 이상 자는건 사치라 생각하며 매일 책과 실험과 씨름한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계속....
이젠 top이라는 위치에서 세계 top가 되기 위해 목표를 정해놓고 한다.
싸이언스지에 석사과정 중 자기 논문이 실리게 되는게... 꿈이라고...
이렇게 매번 꿈을 높여가며 실천해가는 jun!
바보같이 또 악착같이 노력하는 바보 jun!
그거 아냐? 우리 park's 빼밀리는 그런 너가 자랑스럽데....
그나저나 미안타... 너와 달리 난 천재라서... 캬캬캬캬캬캬(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