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비가와서 상쾌하니 좋았는데..
오늘은 빛이 매우 따뜻하여 나른하니 좋구나..
아후~ 이런날에는 기냥.. 땡땡이 쳐주는 쒠쑤를 발휘해야 하거늘..
나 지금 머하니?
아잉~ 나 놀라가고파!
맘 편히 사진질 하고 싶어..!
차 몰고 가다가 좋은데 발견하면 세우고... 찍고.. 또 가다가 세우고 찍고...
그런 여유가 곧 올려나? 으응??
(덧) 그나저나 사진은 제주도 사진 中 한라산 등반중인데...
(머.. 당분간 찍어둔 사진이 제주도라서 몇일 울궈 먹겠다.. 후후후~ 오예~ 공짜 포스팅꺼리. 우후훗!) 좌우당간 카메라 하나가 그리 무거울줄이야...
급 경사 약 20여분간 올라가면서 숨이 깔딱! 깔딱!! 딱~!!!!! 끊길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