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이뿐썬
(웩....) 깽은 위에서 술챙기느라 여념없고...
솔립은 한게 머 있다고 초저녁부터 잠질(?)이다!
(쯧쯧.. 시련의 아픔이란! 훕!) 범횽아~ 제발.. 배 쫌........ 응????
이번엔 깽이 귀여운척을....
그나저나 나미나라에서 너의 그 엽기적인 대답은 잊지 못하리...
애인 왈: 요즘 아줌마들은 왜케 이쁘게 하고 다니는거야?
(나미나라의 다른 아줌마들 보며...) 깽미 왈: 어머 언니.. 나? 나요?
이지랄.....
그나저나 시련의 아픔을 잠으로 채운듯 하더니.. 사진 찍는다고 말하니 냉큼.. 먼짓이지?
이뿐썬은 또.. 또.... ㅡㅡ+
-_-; 울 애인도 전염되다니...
나의 알흠다운 발 찬조출연!
(((두둥))) 멋져부러 멋져부러!
(멀?) 사진 안올린다고 압박가하는 친구년들...
디지까? 난 늬들처럼 한가하지 않다규!
한달 버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