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동안도 뛰었구나.
이날 찍었던 RAW 487장 중...
무려 러닝샷
(?)이 126장을 차지하더구나!
이제 나이도 있는데....
또 뛰어야지?
(머 이래? -_-) 얍삽한 이뿐썬
(얍삽한데.. 이뿐字를 붙이니 매우 어색한거 있지? 너 닉 바꿔라!) 앵글에 가장 오래 남으려고 매번 늦게... 천천히 뛴다!
샹늠..... 지은이는
미친듯이 뛰는구나...
너 신들린거냐?
그나저나 담엔 울 애인님도 참석해봐!
머가 부끄럽다고 다들 뛰는데
튕김이야?
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