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데이 지난 주말엔... 계획대로
자전거도 타고 애인님이 사진 찍어주고 커트도 했고 운동도 했으며 밀린 잠도 잤다.
이 얼마만에 계획대로 된 주말이던가?!
나름 빡셌다는 -_-;
더불어 애인님 술꼬장까지 받아줬다눙 ㅡ0ㅡ;;;;
(이건 예상치 못했다! ㅋ) 머 주말에는 이렇게 보냈고..
요즘에 뽀군이 잘 하는 짓이 있다.!
시간과 장소를 구애 받지 않고
괄약근 조이기와
(엄훠!!!) 발뒤꿈치 들어 올리기를 근 40여일째 하고 있다.
머.. 헬스 하면서 하는 운동이기도 했지만 운동 시간 외에 평상시 한다는건 민망했거덩?
근데 츄~~~~~욱! 쳐지는 힙과 맥없는 종아리를 보자니 너무 내 자신에 무관심 한거 있지?
그래서 한창 요즘 하고 있다 이거지!!
(지금도? 아잉~!) 결론적으론 요즘 어느정도 효과를 보고 있는거 같아! 후후후후후
스키니진을 입고 출근한 날이면 팀원들이
"엄훠~ 팀장님! 뒷태가 나름 쉑쉬한데요? 애인한테 샤릉 받겠어요?" 이지랄 떨어 주시고~
귀 얇은 나는 그날 또 하루종일 괄약근을 조이고 있다! 풉!!
근데 울 애인님은 왜 쉑쉬하다 말을 안하지? 아쭈???
디질랜........ 덧,
그나저나 캐논 개나리~!
어찌 핀이 지구상에서 맞지 않고 다른 별나라에 찍는거냐!
나도 캐논 쓰지만 참......... 지랄맞은 카메라다...
어쩔 수 없이 쓰는 나도...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