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일주일만에 블러그질이다.
그간..... 미친듯이 바빴으.
매일 야근에.. 야근에 또 야근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_-;"
대충 이번주까지만 하면 쫌 쉴 틈이 있을 듯...
#02
신이 만든 렌즈 "아빠백통"이 술먹고 다음날 내 손에 들려있었다.
이게 어찌된 일일까? ㅡㅡa
머 여튼... 매번 회사꺼만 사용하고.. 더불어 잘 쓰지도 않았지만...
내꺼 신상 렌즈가 생기니... 느므느므 좋다.
렌즈 테스트도 할 겸 밖으로 나갔는데...
결론은 신이 버린 렌즈다.
한시간 가량 들고 있긴... 이건 무리다.
젠장.. 나 운동 헛것한거니?
5D + BG-E4+ 70-200
Lis2.8 + metz 58af-c
이렇게 단촐한 장비의... 무게가 ㅎㄷㄷ
#03
그나저나 사진 표정!!
요즘 심하게 반항하는 데이를 나타내는 듯!
아쭈?
자꾸 말 안들으면.... 확!!!
덥쳐버린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