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 다음날부터 더 더워진것 같다.
아후~ 더운날 싫은데.. 끈적거리고.. 냄새나고... 후~!
그나저나 날도 더운데.. 어찌 나시 입고 다니는 츠자나 총각은 나뿐이지?
상당히 뻘쭘하게시리... -_-;
여름이 왔으니 해야 할 일들을 적어 볼까?
1. 케리비안베이
2. 태닝
3. 휴가
4. 복근
5. 애인님 사랑해주기
(응??) 머 이정도?
바쁜 여름이군. 후!~
(근데 머가 바쁘단거지?? 다 거기서 거기구먼.. ㅡㅡa) 근황토크
# 01
24시간이 모질날 정도로 매우 바쁘다.
난 어찌 이리 바쁜걸까?
당최 멀 하길래?
갑갑하다.
# 02
회사 이사때문에 매우 어수선하다.
더불어 조직개편까지 진행중이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네...
아우~ 머리아퍼.
갑갑하다.
# 03
채여사랑 은근 신경전 중이다.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아진다.
새삼 생각해본다. "내가 아직 어리긴한가부다.." 라고.. (하악하악)
갑갑하다.
# 04
큰일이다.
재정이 바닥이다.
나라에선 머할까? 나같은 서민 안돕고...
갑갑하다.
# 04+1
하긴 요즘 나라님이 서민들에게 신경이나 쓰던가?
언제나 그러듯... 이 나라의 주인은 정치인들 뿐인가보다.
국민을 왠지 저글링 같은 존재로 취급하다니...
갑갑하다.
# 05
결론은
나도 언제나 웃을 수는 없다는것?
갑갑하고... 또...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