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사진들이 이제야 좀 정리가 되는 듯!
애인님과 동해안 데이트 첫번째 코스인 경포대.
나 혼자 신난 아이마냥 신발벗고 뛰어 들었다.
카메라 떨어트릴까봐 평소에 넥스트랩 절대 목에 안거는데...
(나에게 숄더 스트랩이나눙!!) 목에 걸었더니... 마치 개줄 같군,,, -_-;
나의 머리가 작다보니 카메라가 나보다 커!
(이거 강조할라고 포스팅 한다! 아후~ 하악하악) 너무 시원했던 바닷물.
또 가고싶다앙!!!
(이번엔 제발 삼각대 좀 챙기고.. ) 한번 더 가? 말어?
아~ 기름값이 없구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