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 see 대한민국은 점점 피로 물들어 가는 것인가? 매스컴으로만 접하는 나는 언제나 처럼...
잘 해결되겠지.. 머 ... 어찌 되겠지.. 라는 방관자 입장이었다.
그러면서 점점 국민을 규탄하며 탄압하는 정부의 입장에 점점 의구심이 든다.
미친소의 문제로 시작되어 지금은 반정부 시위로 번져졌다.(객관적인 입장입니다.)
그런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바로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현 정부에 대한 신뢰도 붕괴와 더불어
국민을 탄압하는 과정에서 이야기 된 현실인것이다.
국민의 기본권조차 충당시키지 못하는 정부가 무슨 존재의 이유가 필요한가?
대통령에 쓴소릴 뱉어내지도 못하는 현 정부.
5공으로 돌아간 지금.. 안타까기 그지없다.
도로는 점점 피로 물들어가고 서로의 욕설이 오가며 대치중인데...
한 나라의 태통령이라는 작자는 집에서 보고만 받고 또한 어치 대처할 지 고심한 한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는다.
매스컴에서 떠드는 것들만 봐도 알 수 있는 그런 사실들을 외면한채....
헛소리들만 토해내는 청와대..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미친소에 경읽기가 된 듯하다.
점점 미쳐가는 정부와.. 안타까움에 물든 국민들..
나 역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너무나 원통하고 슬프다.
이젠 방관자 입장이 되지 않겠다.
돌아오는 주말이 되면 국민들과 함께 눈물을 흘려 볼 것이다.
비록 매맞으러 가는 상활이 되더라도..
작은 목소리의 존재라도 인식시켜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