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가벼운 400D + 번들
내 장비들을 들고 댕기다가 이렇게 가지고 다니면
정말인지 무게를 잊는다는...
결과물로 놓고 보자면 지금 내 장비가 가격대비(?) 최강 장비인것은 분명한데...
왜케 힘이 부댁끼냐??? -_-;;
고로 지칠 땐 애인님 카메라가 느므느므 가볍다. 그래서 종종 바꿈질을?
나에겐 너무나 똑딱이스러운 400D
(400D 폄하글 아님! 다만 나의 입장에서라는 말이심!) 이렇게 빙그르르 돌리다가 휙 던질려 했는데 애인님이 놀라 자빠지더라는?
내 함 봐줬다! ㅋㄷㅋㄷ
요즘들어 400D 주 활용목적은 망원용!
크롭바디엔 역시 망원이 짱이야!
다만... 망원렌즈들이 바디교환식 렌즈로 탈바꿈 한다는게 문제이지만... 허허허
아참...
고로 이 글의 요지는 울 변태 이웃들이 좋아(?)하는
겨털샷이라는? ㅋㄷㅋㄷ
으이그~ 변태들.. 좋아? 응?
덧, 그나저나 요즘 찍은 사진들이 다 나시입을 때 사진들인데...
어쩌냐? 당분간 계속.. 겨털샷인데?
그냥 즐겨주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