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을 끝마친지.. 언 59일이 지났다.
아직 정리정돈이 안된 신혼집이지만.. 나름 아늑한(?) 공간도 생겼고...
또한 쪼물락(응?)거릴 와이프도 생기고... (허허허허)
3월 21일. 결혼식 당일은 말도 안되게 정신없더라...
이런 정신없는 결혼식을 두세번 하는 사람은 당최..... 대단하다는..
(아닌가? 막상 해보면 전에 해봤기에 더 잘한다고?)
여튼 결혼식 사진과 신혼여행 사진은 색션(?)별로 올려볼끄나?
일단 대기실 풍경은 어떨까?
채여사 등장!
데이(와이프)랑 찍는다고 싱글벙글...
그나저나 와이프 신부화장이야 두번째로 보는거라 적응되지만
채여사의 화장은 참으로 오랜만이오! ㅡ0ㅡ;;;
아버님과 어버님의 방문(?)!
채여사와 마찬가지로.. 어머님의 화장도 참으로 오랜만이넹!
허허허허 어머님.. 아..아름다우십니다.(굽신...^^)
그나저나 아버님은 같이 찍으셨구만..
울 박사장(울아빠)은 머한겨? 어디간겨? 응?
이때 등장한 신랑!(왜 남처럼 얘기하지? ㅡㅡa)
신부에게 키스 러쉬뒤 다시 데스크로 쫒겨남!
이유는 근처에서 들려오는 야유땜에...
ㅡㅡ;;; 민망해서 못봐준다자나 ㅠㅠ
이후론 신랑은 신부대기실 접근 못함! (젠....)
카메라맨 1명!
아쭈? 팔짱 안빼?
그나저나 이날 카메라맨은 메인촬영 1人 포함해서 총 5명의 카메라맨을 돌렸(?)는데...
어찌 원본 파일이 아직까지 내 손에 들어오지 않는거냐?
그리고 니네들...
너무 대충찍은거 아냐?
함 모아서 다시 교육(?)시켜야겠군.. (근데 나보다 다 형님이라... ㅡㅡ;;;)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와이프 친척이래! 잘 모르니 패스~!
형님네 가족 등장!
허허허허 다들 시선이 분산된 사진...
각자 다른 카메라를 보느라 ㅡㅡ;;;
데이 친인척 및 아버님 지인분들 등당!
데이는 아주 신이 나셨군...
계속 웃기만하시고....
그나저나 자세히 상황을 묘사해서 쓰고 싶어도 나도 현장에 없었고 사진으로만 보니...
머가 먼지 한개도 모른.......다! ㅡㅡ;;;
그냥 난 드레스의 가슴라인만 볼 뿐이고! 허허허허허(퍽!)
데이의 지인 중 한명인 작가언니!
아직 솔로라는데.. 누가 좀 데꼬.....가...주...세....요.... ㅡㅡ;; 굽신!
역시나 시선은 따로...
휴~ 중간에 잠시 쉬고....
낼름?
이날 여러모로 수고하신 이모님! 땡꾸!
머냐 늬들은..?
내 친구들이 나도 못들어가던 신부대기실에 갔단 말이더냐?
니 친구는 데스크에 냅두고? 응????
머냐? 저 친한척은? 허허허허!
아...아...아하쭈?
늬들은 또 왜????
남들이 알면 신부 친군지 알겠다! ㅋ
솔직히 나도 나중에 사진 확인해보고 웃겼다! 넉살도 좋은쉑!
그나저나 울 와이프 친구들은 사진에 없네?
다들 어디간겨? 응?
데이는 계속 신나셨습니다! ㅡㅡ;;;
여담이지만...
딸 낳아야한다고 (우리집은 딸이 귀해서.... ㅡㅡ;; 아들따윈 필요없데!)
식 끝날때까지 계속 웃었다능...
예식 시간이 다가오자 지인들은 쫒겨나고(아마도?)
메인 촬영자 및 서브카메라맨들끼리 데이를 찍는데...
그중 몇컷!
드레스의 전체적인 모습도 나왔군...
난 가슴만 보여! ㅡ0ㅡ;;;
뒷 이야기지만 다른 사람들도 가슴만 봤데! 하하하하하
의도했던바요! 피식!
이날 수고한 카메라맨 및 걸들...
늬들이 욕봤다! ㅋㅋ
술사줄께... 사진다오! ㅡㅡ;;;;;;;;;;;;;;;
이자식들아!
여튼 대기실 모습은 대충 이랬을꺼야!(응?? 솔직히 나도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