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공포증이 있는 뽀군과 데이!
정말인지 위에 저 컷 찍으면서도 왜이리 다리가 후달리는지....
바람은 또 왜케 부냐? 응?
나 날라갈........... -_-;
그나저나 입장료는 냈으니.. 이곳저곳 다 돌아보면서....
결국 위에 표시된 곳 까지 갔으니...
실제 촬영을 하면.. 이정도 길이는 나오나?
여튼... 공포에 질린 뽀군과 데이는 왜케 저 길이가 길던지....
그래도... 죽었단 말은 못들어서 냉큼 들어가봤지...
결론은...
데이는 양손을 절대 못띄고 죽지 않을려고 잡고 있고...
뽀군은 애써 태연한 척!!! 하지만... 결국 한손으론 난간을 잡고 있다눙...
웃고 있지만 웃는게 아니었다눙....
왜케 높은곳이 무서운걸까? 응?
갸냘픈(어이!) 나 바람에 날라 갈 뻔........(퍽!)